태업하더니 또또또 업보 맞았다! 이번엔 다리 골절…"장기 결장 불가피"→골 세리머니도 못하고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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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각) "리버풀은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한 이삭의 다리 골절 부상을 우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삭은 지난 21일 열린 리버풀과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후반 11분 쓰러졌다. 플로리안 비르츠의 패스를 받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이삭은 토트넘 수비수 미키 반더벤의 태클로 인해 넘어졌다. 이로 인해 이삭은 득점을 하고도 세리머니를 하지 못했다. 이삭은 치료를 받은 뒤 리버풀 의료진들의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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