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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에 3kg 쪄서 오면 엔트리 뺀다" 과르디올라의 으름장…피자·주스 금지→엄격한 체중관리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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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에 3kg 쪄서 오면 엔트리 뺀다" 과르디올라의 으름장…피자·주스 금지→엄격한 체중관리로 유명
칼빈 필립스 합성 사진(왼쪽). 출처=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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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는대로 선수들의 체중을 측정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1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 경기를 마치고 이같이 말했다.

맨시티는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의 멀티골과 미드필더 티자니 라인데르스의 추가골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리그 5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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