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허벅지 통증 결장' 바이에른 뮌헨, 하이덴하임 4-0 완파…이재성은 풀타임에도 장크트파울리전 0-0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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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 등 핵심 선수들의 줄부상 속에서도 대승을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의 보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5라운드 원정경기서 하이덴하임을 4-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바이에른 뮌헨은 13승2무(승점 41)를 마크하m 개막 이후 15경기 연속 무패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하이덴하임(3승2무10패·승점 11)은 17위에 머물렀다.
경기 전 독일 매체들은 뮌헨의 전력 누수를 우려했다. 자말 무시알라, 요주아 키미히, 마누엘 노이어(이상 독일) 등 주축 자원이 대거 빠진 가운데 김민재도 허벅지 통증과 치아 문제로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휴식을 부여받았다. 의료진과 뱅상 콩파니 감독(벨기에)의 협의 끝에 무리시키지 않기로 결정되면서, 중앙 수비는 요나탄 타(독일)와 다요 우파메카노(프랑스)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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