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손흥민, 토트넘 시절 프리킥 못 찬 건 인종차별! 케인 때문에 못 찼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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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천수가 손흥민의 프리킥 실력을 추켜세우며 "토트넘 홋스퍼 시절, 해리 케인 때문에 많은 기회를 놓쳤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축구 전설 이천수는 19일 본인 유튜브 채널에 "손흥민이 케인한테 8년 동안 프리킥을 빼앗긴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손흥민의 프리킥 실력을 높게 평가하면서 토트넘 때 프리킥 키커로 나서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이야기하는 영상이었다. 본인이 한국 최고 프리킥 실력이 출중했기에 여러 이야기도 할 수 있었다.
손흥민은 LAFC와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절정의 프리킥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손흥민의 LAFC 데뷔골이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골로 뽑힌 FC댈러스전 득점도 프리킥 골이었다. 당시 골을 두고 LAFC 동료 은코시 타파리는 "손흥민은 세 경기만에 페널티킥 유도, 어시스트, 데뷔전까지 만들었다.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해야 한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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