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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박지성이 손흥민보다 더 큰 존재…베컴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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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지금은 손흥민의 시대일지 몰라도, 나에게 가장 큰 존재는 여전히 박지성이다."

리오 퍼디난드(47)의 기억 속 한국 축구의 얼굴은 분명했다. 퍼디난드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채널에 출연해 박지성(44)과 함께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손흥민(33, LAFC)과의 비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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