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가능성도 있어" 일본 초비상! 월드컵 6개월 남았는데 '핵심 MF' 무릎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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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미나미노 타쿠미가 무릎 부상을 입었다. 십자인대 부상 가능성도 있다.
AS 모나코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오세르에 위치한 스타드 드 라베 데샹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쿠프 드 프랑스에서 오세르를 만나 엘리세 벤 세기르가 멀티골을 몰아치며 2-1로 승리했다.
이날 미나미노는 AS 모나코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전이 끝나기도 전에 경기를 마쳤다. 부상 때문이었다. 전반 36분 미나미노가 무릎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그는 심각한 부상을 직감한 듯 얼굴을 가린 채 경기장에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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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12.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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