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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의 혜안이었나, 김민재도 부상으로 전반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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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재. 게티이미지코리아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56)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우려하고 있는 부상 이슈가 터졌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으로 시즌 마지막 경기를 빠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하이덴하임 원정에서 4-0으로 승리했다. 개막 15경기 무패(13승2무·승점 41)를 질주한 뮌헨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연패를 당한 하이덴하임(승점 11)은 17위에 머물렀다.

독일의 ‘타게스차이퉁’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민재는 허벅지 근육 통증과 치아 문제로 올해 마지막 분데스리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김민재는 주중 중반부터 훈련 강도를 낮췄다. 의료진은 뱅상 콩파니 감독과 상의한 끝에 하이덴하임전에 김민재를 쉬게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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