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만 NO! 다른 구단 오퍼는 YES"…대망신! EPL '핫매물' 세메뇨, 빅6 중 토트넘만 거절했다…시작하기도 전 끝난 토트넘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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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 전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겨울 이적시장이 시작도 되기 전에 또 한 번 좌절을 맛봤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윙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를 둘러싼 경쟁에서, 토트넘이 사실상 가장 먼저 밀려났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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