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주장 향한 끔찍한 반칙 퇴장! "다치게 할 의도 없었어" 대인배 반다이크…"부상도 축구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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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각) "반다이크는 리버풀과 토트넘의 경기 중 나온 시몬스의 퇴장 이후 자신을 다치게 할 의도가 없었음을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시몬스는 같은날 리버풀과의 경기 도중 반다이크의 종아리 뒤쪽을 스터드로 긁으며 퇴장당했다. 이 퇴장으로 리버풀은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 반다이크는 경기장을 나가는 시몬스의 어깨를 두드리며 그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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