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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레알 이적설' 이유 있었다! 출전 기회 급감…'팀은 강등 위기' 이대로 토트넘 복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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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레알 이적설' 이유 있었다! 출전 기회 급감…'팀은 강등 위기' 이대로 토트넘 복귀할까
사진=SNS·토트넘, 스포츠조선 재가공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나돌았던 양민혁이 소속팀에서 좀처럼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임대로 합류한 포츠머스는 현재 2부리그에서조차 강등될 위기에 처해 있다.

포츠머스는 22일(한국시각) 현재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리그) 21위에 머물러 있다. 여기서 순위가 더 하락한다면 강등이 유력하다. 포츠머스는 이런 상황에도 양민혁을 기용하지 않고 있다. 양민혁은 지난 21일 열린 포츠머스와 더비카운티의 경기에서도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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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로 뜨거웠던 양민혁이다. 존 무시뉴 포츠머스 감독도 여러차례 양민혁을 칭찬해 왔다. 다만 어린 선수임을 감안해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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