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뮌헨 이어 사우디도 다시 러브콜…바이아웃 1037억→맨유에 큰 실망, 브루노 향한 이적설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
영국 '풋볼 365'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 바이아웃은 6,000만 유로(약 1,037억 원) 이상이다. 맨유는 재건 자금 마련을 위해 브루노를 매각할 수 있다. 1월에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고 사우디아라비아가 관심을 보내는 중이다"고 알렸다.
브루노 이적설이 갑작스레 화두로 떠올랐다. 브루로는 맨유 리더이자 핵심이다. 2019-20시즌 중도에 스포르팅을 떠나 맨유로 온 뒤로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이다. 팀이 어려운 시기에도 중심으로 뛰었고 감독이 바뀌는 과정에서도 늘 주전 입지를 지켰다. 혹사 수준 출전시간을 기록하고도 제 활약을 펼쳐 맨유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선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