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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는 잊어도 좋다…'SON 롤' 확실한 대체자 낙점 → 토트넘, 맨시티에서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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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등번호를 이어받은 사비 시몬스가 아직까지는 기대에 미치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리그 14경기 동안 1골 2도움에 그치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와 EFL컵까지 합쳐 도합 22경기를 뛰었으나 2골 3도움이 전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등번호가 아닌 역할을 대체할 확실한 후계자를 찾았다.

토트넘 전담 매체인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화력 보강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 자원 오마르 마르무시(26)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전했다. 팀의 상징이었던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투입한 천문학적인 투자가 실패로 돌아가면서 겨울 이적시장에서 다시 분위기 반전을 꾀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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