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강팀 건설→충격 결별…아쉬움 대신 환희 떠올린 '서 선생님', 中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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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 주취바오는 22일(한국시각) '서정원 시대 이후 청두는 어떤 모습이 될까'라는 칼럼을 실었다. 최근 청두 룽청 지휘봉을 내려놓은 서 감독이 거둔 성과와 그가 물러난 뒤 청두에게 주어질 과제를 짚었다.
서 감독은 2020년 12월 당시 갑급리그(2부) 소속이던 청두 지휘봉을 잡았다. 데뷔 시즌인 2021년 4위를 기록하며 나선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서 슈퍼리그 승격의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후에도 성공의 연속이었다. 1부 승격 첫 해였던 2022시즌 잔류 목표를 훨씬 뛰어넘은 5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3년에도 4위에 오르며 슈퍼리그의 신흥 강호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역대 최고 성적인 슈퍼리그 3위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창단 첫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진출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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