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은 특별한 순간 놓쳤어" 41세인데 유럽 복귀 결정한 이유…"가족이 그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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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티아고 실바가 유럽 복귀를 택한 가장 큰 이유는 가족이었다.
영국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실바는 이제 41세로 커리어 황혼기에 접어들었으나 포르투에 합류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실바의 거취에 관심이 쏠렸다. 실바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다.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첼시 등을 거치며 한때 세계 정상급 수비수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지난 2024시즌엔 친정팀 플루미넨시로 돌아가 커리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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