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美에이스 출전정지 철회 '논란'…"백악관이 FIFA에 요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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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전서 상대 발목 밟아 퇴장당한 발로건 출전정지 갑자기 1년 유예
트럼프 "불의 바로잡은 FIFA에 감사"…美와 8강 다툴 벨기에 축협 "놀랐다"
미국 대표팀 골잡이 발로건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트럼프 "불의 바로잡은 FIFA에 감사"…美와 8강 다툴 벨기에 축협 "놀랐다"
미국 대표팀 골잡이 발로건[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 대표팀의 골잡이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정지가 '집행유예' 처리되면서 벨기에와의 16강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백악관이 FIFA에 관련 요청을 했다는 외신 보도까지 나오면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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