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의 축구 인생 끝! 눈물 펑펑 흘리며 대표팀 은퇴 암시…"여기서 시작했고, 여기서 마무리한다"→홀란 멀티골에 무참히 탈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6 조회
-
목록
본문
|
|
브라질은 6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2로 패했다. 경기가 끝난 후 네이마르는 눈물을 흘리면서 대표팀과의 작별을 선언했다.
그는 월드컵 우승을 향한 자신의 도전이 끝났다고 말했고, 경기 후 가족들에게 위로를 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