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전 앞둔 호날두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내일이 끝은 아니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1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포르투갈 축구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경기 전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호날두는 "이번 월드컵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다. 다만 내일 경기가 내 마지막이 되지는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