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포옛 전 전북 감독 "토트넘 감독, 내가 맡겠다"···"왜 난 안돼?" 친정 소방수 셀프 추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거스 포옛 전북 현대 전 감독이 지난해 K리그 우승 세리머니에서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응원도구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
영국 매체 ‘더선’은 13일 단독 보도라면서 포옛 감독이 토트넘 감독에 지원한다는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포옛은 “집에 앉아서 ‘왜 나는 안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미 그곳에 가봤고, 그곳을 잘 알고, 강등권 싸움도 잘 안다”고 말했다.
포옛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안다. 적어도 경험은 있다.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가끔은 내 이름이 그곳에서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게 아이러니하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 언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만약 그들이 내가 그 자리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면 난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