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출신 린가드 소신발언 "한국 축구 '버막' 문화, 정말 미쳤다고 느껴"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12.22 21:00 컨텐츠 정보 249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던 스타였지만, 한국 축구는 또 다른 충격이었다. 제시 린가드가 FC서울 선수로 뛰며 보고 듣고 경험했던 K리그 2년을 허심탄회하게 돌아봤다. 관련자료 이전 울산 김현석·수원FC 박건하…'사령탑 연쇄 이동' 마무리 작성일 2025.12.22 22:00 다음 맨유 새로운 '중원 사령관' 될까 했는데 무산되나? "레알 마드리드, 포르투갈 국대 MF 주시" 작성일 2025.12.22 21: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