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손흥민, 흥부듀오 말고 '손발듀오' 구성? LA FC, AS로마와 계약 만료되는 '친한파 월클' 노린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0 조회
-
목록
본문
|
|
주인공은 '친한파 월클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다. 21일(한국시각)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발라와 AS로마의 계약이 올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며 '아르헨티나의 보카 주니어스를 비롯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인터 마이애미와 LA FC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디발라는 한때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였다. 인스티투토에서 데뷔한 디발라는 이탈리아 세리에A 이적 후 월드클래스로 도약했다. 팔레르모에서 맹활약을 펼친 디발라는 2015년 여름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유벤투스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인 디발라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했다. 날카로운 드리블과 창의적인 플레이는 그의 트레이드마크. 2선 어디든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까지 지녔다. 2022년부터는 AS로마에서 뛰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구애를 뒤로 하고 팀에 남는 충성심까지 보여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