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기다렸다가 복귀했건만…레비 떠난 후 토트넘과 결별 준비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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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2/202512221912779982_6949203667757.jpg)
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 A 피오렌티나가 파라티치를 차기 풋볼 디렉터로 낙점하고 토트넘에 접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파라티치는 다니엘 레비 회장 시절이던 지난 2021년부터 토트넘의 스카우트를 도맡았다. 지금까지 남아 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데얀 쿨루셉스키, 로드리고 벤탄쿠르, 제드 스펜스, 데스티니 우도기, 굴리엘모 비카리오, 제임스 매디슨, 라두 드러구신 등이 파라티치의 영입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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