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대 망했다! 월드컵 반년 앞두고 '에이스' 미나미노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사실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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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3/202512230857771658_6949e45696645.jpg)
[OSEN=정승우 기자] 일본 축구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월드컵을 불과 반년 남겨둔 시점에서 핵심 공격 자원 미나미노 다쿠미(30, AS 모나코)가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AS 모나코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컵 경기 도중 미나미노가 왼쪽 무릎을 다쳤고, 정밀 검사 결과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진단됐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구단 구성원 모두가 그의 회복을 응원한다"며 장기 이탈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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