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선생님'함선우X 충격의 '버막'X'장유유서'식사" 린가드가 英매체에 털어놓은 FC서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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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22일(한국시각)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FC서울에서의 생활과 서울 팬들과의 소통, 신기했던 한국 문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털어놨다.
데이비드 하이트너 가디언 기자는 '전 맨유 선수가 한국의 음식과 문화적 놀라움, 더 성숙해진 느낌과 한국어 배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는 제하에 '제시 린가드는 자신의 한국어 실력이 꽤 괜찮다고 말한다. 외식할 때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놀라움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라며 33세 린가드의 2년 서울생활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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