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미친 광기' 이래서 SON이 또 생각난다…리버풀전 퇴장에 "치기어린 행태" 맹비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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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21일 리버풀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레드 카드를 받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 ‘로메로의 열렬한 지지자조차도 그의 최근 무례한 행동을 변호하지 못할 것’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로메로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토트넘은 21일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리버풀에 1-2로 졌다. 토트넘은 이미 전반전에 사비 시몬스가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0-2로 밀린 상황에서도 토트넘은 끝까지 추격 의지를 잃지 않았고,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된 히샬리송의 득점으로 한 골 차까지 따라붙었다. 그러나 흐름은 주장 로메로의 행동 하나로 급격히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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