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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일본 월드컵 조기 탈락! 핵심 MF 시즌아웃→감독도 부정적 반응…"십자인대 파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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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일본 월드컵 조기 탈락! 핵심 MF 시즌아웃→감독도 부정적 반응…"십자인대 파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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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프랑스 리그1 AS 모나코의 핵심 선수인 미나미노 다쿠미가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월드컵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이라 일본 축구 대표팀에는 비상이 걸렸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22일(한국시각) "AS 모나코의 핵심 선수인 미나미노는 이번 시즌 다시 뛰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라며 "구단은 그가 무릎에 심각한 부상을 당했음을 공식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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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모나코는 지난 21일 오세르 원정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쿠프 드 프랑스 32강에 올랐다. 하지만 AS 모나코는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미나미노가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결국 들것에 실려 나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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