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 불가능" 토트넘 '기피 구단' 전락, 1300억 '바이아웃' 퇴짜…'HERE WE GO'급 맨유 아니면 맨시티, '이삭 골절' 리버풀 가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8 조회
-
목록
본문
|
|
|
영국의 '더선'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맨유, 맨시티, 리버풀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앙투안 세메뇨가 이미 한 구단의 영입 제의는 정중하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퇴짜'맞은 한 구단이 바로 토트넘이다. 토트넘은 본머스에 활약하고 있는 세메뇨를 영입하기 위해 수년째 공을 들였다. 그러나 이번에도 인연이 비켜갈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