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대체 불가능" 토트넘 '기피 구단' 전락, 1300억 '바이아웃' 퇴짜…'HERE WE GO'급 맨유 아니면 맨시티, '이삭 골절' 리버풀 가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 대체 불가능" 토트넘 '기피 구단' 전락, 1300억 '바이아웃' 퇴짜…'HERE WE GO'급 맨유 아니면 맨시티, '이삭 골절' 리버풀 가세
토트넘 SNS
2025122301001329600208391.jpg
로이터 연합뉴스
2025122301001329600208393.jpg
EP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이 떠난 토트넘이 '기피 구단'으로 전락했다.

영국의 '더선'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맨유, 맨시티, 리버풀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앙투안 세메뇨가 이미 한 구단의 영입 제의는 정중하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퇴짜'맞은 한 구단이 바로 토트넘이다. 토트넘은 본머스에 활약하고 있는 세메뇨를 영입하기 위해 수년째 공을 들였다. 그러나 이번에도 인연이 비켜갈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