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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작심 발언! "토트넘 선수들 너무 난폭하다"→"명백한 퇴장감"…구단 역사상 두 번째 불명예까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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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작심 발언! "토트넘 선수들 너무 난폭하다"→"명백한 퇴장감"…구단 역사상 두 번째 불명예까지 작성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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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 선수들의 행동에 대해 선배가 입을 열었다.

영국의 BBC는 22일(한국시각)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리버풀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으며, 그의 주장 자격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BBC는 '토트넘 골키퍼였던 조 하트는 이번 패배 당시 토트넘 선수들의 일부 행동이 난폭했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2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대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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