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WC 첫 상대' 남아공, EPL 공격수 라일 포스터 결승포로 앙골라 2-1 제압…네이션스컵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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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마라케시=A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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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마라케시=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겨루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번리 공격수 라일 포스터의 한 방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첫 승리를 따냈다.
남아공은 23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앙골라를 2-1로 제압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61위인 남아공은 89위의 앙골라와 10개의 슛을 주고받으며 맞섰다. 유효 슛도 4개씩 기록했는데, 남아공은 ‘캡틴’인 33세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마멜로디 선다운스)의 결정적인 3차례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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