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트럼프 월드컵 탄생' 전화 한 통에 FIFA 결정 번복…미국 발로건, 퇴장 취소 사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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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6일(한국시간) 징계위원회가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퇴장당한 발로건의 징계를 유예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근거는 FIFA 징계규정 제27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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