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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라커룸에 균열"…비니시우스, 잔류 확신 흔들린다→PL 빅클럽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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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라커룸에 균열"…비니시우스, 잔류 확신 흔들린다→PL 빅클럽 '주시'
[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의 미래에 균열이 감지되고 있다. 잔류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던 분위기와 달리, 이제는 이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1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향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며 “프리미어리그 복수 구단들이 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알 내부 기류와 외부 관심이 동시에 맞물리며 미묘한 변화가 포착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니시우스는 2018-2019시즌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뒤 팀의 현재이자 미래로 성장했다. 2021-2022시즌에는 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를 동시에 제패하며 공격의 중심에 섰고, 이후 매 시즌 두 자릿수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월드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2023-2024시즌에는 개인 성과를 인정받아 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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