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보도! '홈 승률 22%' 토마스 프랭크 전격 경질→새 감독 선임, 절대 없다! "압박받고 있지만, 토트넘 수뇌부 여전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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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여전히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꺼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4~2025시즌을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마무리한 토트넘은 지난여름 변화를 준비했다. 시작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경질이었다. 리그 17위라는 처참한 성적이 이유였다. 새로운 변화의 축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검증을 마친 프랭크를 택했다. 브렌트포드 감독으로 EPL 무대에서 능력을 입증한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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