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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계륵일까! 2360억원이 쓰러졌다. 리버풀의 악몽. 최고 이적료 이삭 발목부상 최소 2개월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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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계륵일까! 2360억원이 쓰러졌다. 리버풀의 악몽. 최고 이적료 이삭 발목부상 최소 2개월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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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360억원이 쓰러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발목 골절을 당했다. 당분간 나오지 못한다.

이삭크는 리버풀의 야심찬 영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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