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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0억 썼는데?…"프랭크 경질하면 안 돼, 이적시장서 더 지원해야" 토트넘 前 감독 적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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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0억 썼는데?…"프랭크 경질하면 안 돼, 이적시장서 더 지원해야" 토트넘 前 감독 적극 지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최악의 부진에도 지지를 받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출신 감독 팀 셔우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프랭크 감독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어떤 감독이든 시간이 필요하고,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에게 시간을 주시길 바란다. 이적시장에서 도움이 필요하기도 하다. 비슷한 유형 선수들이 많은데 앞으로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셔우드 감독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이다. 토트넘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토트넘 수석코치를 거쳐 토트넘 감독까지 맡았다. 아스톤 빌라 감독을 2015년에 맡은 것을 끝으로 지도자보다 축구 패널로 활동하는 중이다. 셔우드 감독은 프랭크 감독에게 지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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