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다리 박살내고 떠나나…레알 마드리드, 1월에 5000만 유로 제안→토트넘은 '최소 1억 유로는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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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1월에 미키 반 더 벤을 영입할 생각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레알은 토트넘의 반 더 벤을 1월에 5,000만 유로(약 873억 원)를 주고 영입하려고 한다. 수비 보강에 집중하는 레알은 반 더 벤을 두고 토트넘과 협상을 하려고 한다. 토트넘은 시즌 도중에 핵심을 보내는 걸 꺼리고 있지만 논의는 시작될 것이다"고 전했다.
레알은 사비 알론소 감독 부임 이후 세대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수비에 변화가 크다. 알바로 카레라스, 딘 하위선,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등이 부상만 아니라면 적극 기용되고 있다. 현재 부상자 속출과 노쇠화로 인해 수비가 흔들리고 알론소 감독마저 위험해진 가운데 겨울에 수비진 보강에 집중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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