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모처럼 돈 펑펑 썼는데…'2590억 쓰러졌다' 이삭, 3개월 결장 확정→판더펜 슬라이딩 태클+비골 골절 수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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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적료 1억2500만 파운드(2590억원)를 기록했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액 이적생 알렉산더 이삭이 리버풀 입단 4개월 만에 수술대에 올랐다.
리버풀 구단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산더 이삭이 토요일 경기에서 입은 부상과 관련해 오늘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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