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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 폭망했다!' 미나미노 이어 다이치도 햄스트링 부상…최소 전치 10주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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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일본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14일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3 완패를 당했다.

팰리스의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한 가마다 다이치는 67분을 뛰고 부상으로 교체됐다. 그는 다리에 아픔을 느꼈고 그대로 윌 퓨즈와 교대했다. 결국 다이치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최소 8-10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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