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역대 최고 이적료' 이사크, 발목 골절…"복귀 시점 미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5 조회
-
목록
본문
발목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나서는 알렉산데르 이사크[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올여름 영국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골잡이 알렉산데르 이사크(스웨덴)가 발목 골절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리버풀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골 골절 등 발목을 다친 이사크가 성공리에 수술을 마쳤다"며 "이제 구단 시설에서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며, 복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구체적인 복귀 시점을 명시하지 않았으나 비골 골절 부상의 특성상 실제 경기 투입까지는 최소 수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