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 이번엔 20살 '제2의 아자르?'…"토트넘 NO" 홍수 속에, 새 인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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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부진에 빠진 손흥민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내년 1월 이적시장을 통한 새 선수 영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제2의 에덴 아자르'로 평가받는 아약스의 신성 미카 고츠가 토트넘 레이더망에 걸려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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