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네이마르 없는 브라질 국대 확정인가…올 시즌 부상만 4번→결국 무릎 수술 받았다 '북중미 WC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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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네이마르(33·산투스)가 또 무릎 수술을 받았다.
산투스는 22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왼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이날 아침 브라질 노바 리마의 한 병원에서 브라질 축구대표팀 팀닥터인 로드리고 라스말 박사에게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며 네이마르는 별도의 입원 치료 없이 이날 오후 병원에서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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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마르가 지난 2023년 10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브라질 대 우루과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경기 도중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가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산투스는 22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왼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이날 아침 브라질 노바 리마의 한 병원에서 브라질 축구대표팀 팀닥터인 로드리고 라스말 박사에게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며 네이마르는 별도의 입원 치료 없이 이날 오후 병원에서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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