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손흥민 떠나니 최악의 공격수로…토트넘, 1월에 무조건 판다! 팰리스 이어 빌라까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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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레넌 존슨을 두고 크리스탈 팰리스에 이어 아스톤 빌라도 관심을 보내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팰리스는 1월에 존슨을 영입하려고 하는데 빌라가 등장해 차질을 빚게 됐다. 빌라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자리를 잃은 존슨을 영입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존슨은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활약을 하면서 토트넘으로 왔다. 이적료만 5,500만 유로(약 959억 원)였다. 거액의 이적료에 합류한 존슨은 첫 시즌 프리미어리그 32경기에서 5골 11도움을 기록했다. 공격 포인트 10개 이상을 기록했으나 결정력이 아쉬웠고 경기력 기복이 심했다. 데얀 쿨루셉스키와 우측 윙어 자리를 두고 경쟁하면서 입지를 굳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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