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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면 미나미노를 살려주세요"…십자인대 부상→시즌아웃+월드컵 출전 불발 우려에 일본 팬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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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면 미나미노를 살려주세요"…십자인대 부상→시즌아웃+월드컵 출전 불발 우려에 일본 팬들 걱정↑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나미노 타쿠미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면서 AS모나코를 비롯해 일본 대표팀도 위기에 빠졌다.

모나코는 22일(이하 한국시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미나미노가 오세르와 경기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쳤다. 검사 결과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 확인됐다"고 공식발표했다.

미나미노는 오세르전에서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경기 후 세바스티앵 포코뇰리 감독은 "미나미노는 입원했다. 아직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십자인대 파열 가능성도 있다. 심각한 게 아니길 바라지만 초기 검사에선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우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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