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도르 경질→수비 전문가 오면 반 더 벤 벤치 밀린다…벌써 4-4-2 예상 라인업까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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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션 다이치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차기 사령탑으로 강력하게 거론되면서 예상 라인업도 주목을 끌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다이치 감독은 토트넘 차기 사령탑 후보 중 가장 유력하다. 다이치 감독이 오면 이전과 다른 전술을 쓸 것이다. 4-4-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쉽게 지지 않는 팀을 만들려고 할 텐데 특히 수비가 좋아질 듯하다"고 하면서 다이치 체제 토트넘을 예상했다.
투도르 감독을 향한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 부임 후 4경기에서 승리가 없고, 14실점을 허용하는 최악의 수비력까지 보였다. 내부 혼란을 잠재우지 못하고 선수 기용, 전술 운용 모두 낙제점이다. 토트넘은 강등 위기에 직면했는데 그러면서 투도르 감독 경질설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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