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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교체 굴욕' 킨스키 토트넘 일단 떠난다, 임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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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굴욕적인 교체를 당한 킨스키가 토트넘 커리어를 이어가지 못할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안토닌 킨스키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자신의 경력을 재건축하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를 임대 이적으로 떠나는 것을 고려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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