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치명적 4초 한국어 메시지, 토트넘 팬들 '녹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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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트넘 유튜브](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5/202512250029771305_694c09ac27143.jpg)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장기적으로 키우고 있는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19)가 한국 팬들을 향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레이의 성탄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불과 4초 남짓한 짧은 영상이었지만, 한국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노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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