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토트넘 DF 태클에 쓰러진 2500억 클럽 레코드 결국 수술대 올랐다…"빠르면 3월 A매치 기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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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알렉산더 이삭(리버풀)이 수술대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각) "이삭은 왼쪽 다리 골절을 복구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다. 이르면 내년 봄까지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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