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 네이마르, '또' 수술대 올라···"2026 북중미 월드컵 위해 산투스와 6개월 계약 연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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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대표팀 역사상 최다 득점자(A매치 128경기 79골)인 네이마르가 또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다만, 큰 수술은 아니다. 희박하긴 하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향한 희망이 여전히 남아 있다.
브라질 프로축구 1부 리그 산투스는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최근까지 반복적으로 그를 괴롭혀 온 통증을 해소하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이번 수술은 관절경을 이용한 최소 침습 방식으로 진행됐다. 집도의는 브라질 대표팀 의료진으로도 활동 중인 로드리고 라스마르 박사였다. 수술은 무릎 관절 내 문제를 정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프로축구 1부 리그 산투스는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최근까지 반복적으로 그를 괴롭혀 온 통증을 해소하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이번 수술은 관절경을 이용한 최소 침습 방식으로 진행됐다. 집도의는 브라질 대표팀 의료진으로도 활동 중인 로드리고 라스마르 박사였다. 수술은 무릎 관절 내 문제를 정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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