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하고 싶어요!"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한 네이마르의 승부수, 잔류 확정짓자마자 바로 수술→일단 성공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6 조회
-
목록
본문
|
|
산투스는 22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네이마르가 왼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 팀닥터인 호드리구 라스말 박사에게 수술을 받았다. 라스말 박사는 과거 네이마르의 발 골절과 전방십자인대 파열 수술도 집도한 바 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네이마르는 수술 후 별도의 입원 치료 없이 곧바로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산투스로 복귀한 네이마르는 올 시즌 공식전 28경기에 출전해 11골-4도움을 기록했다. 나서는 경기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부상이 너무 잦았다. 지난 3월과 4월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고, 9월엔 오른쪽 허벅지를 다쳐 한 달 가까이 고생했다. 지난달에는 드리블 중 왼 무릎을 다시 다쳤다. 하지만 구단 잔류를 위해 부상을 참고 끝까지 경기를 소화했다. 네이마르는 마지막 4경기에서 5골-1도움을 몰아쳤고, 산투스는 결국 잔류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