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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교통사고' 메시 일가에 닥친 비극…여동생 마리아 솔, 생사 고비 넘겼다 → 결혼식 전격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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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 솔 메시는 마이애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척추 골절, 화상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의 여동생인 32세인 그녀는 새해에 인터 마이애미 코칭 스태프의 일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 토크스포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가족에게 예상치 못한 비보가 날아들었다.

'토크스포츠'와 '마르카' 등 복수의 외신은 23일(한국시간) "메시의 막내 여동생이자 촉망받는 패션 디자이너인 마리오 솔 메시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생명을 위협할 뻔한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이 불의의 사고로 인해 당장 내년 초로 예정되어 있던 메시 여동생의 결혼식마저 기약 없이 미뤄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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