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교통사고' 메시 일가에 닥친 비극…여동생 마리아 솔, 생사 고비 넘겼다 → 결혼식 전격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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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스포츠'와 '마르카' 등 복수의 외신은 23일(한국시간) "메시의 막내 여동생이자 촉망받는 패션 디자이너인 마리오 솔 메시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생명을 위협할 뻔한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이 불의의 사고로 인해 당장 내년 초로 예정되어 있던 메시 여동생의 결혼식마저 기약 없이 미뤄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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