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미안하지만 관심 없어" '34골 22도움→발롱도르·FIFA 외면' 하피냐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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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최고의 활약에도 개인상과는 연이 없었던 하피냐가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시즌 하피냐는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2024-25시즌 공식전 57경기 34골 22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그는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라리가, 코파 델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을 이끌며 팀의 도메스틱 트레블에 공헌했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클러치 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상과는 연이 없었다. 포디움(3위 이내) 입성이 유력해 보였던 발롱도르 2025에서는 우스만 뎀벨레, 라민 야말, 비티냐, 모하메드 살라에 밀려 5위에 머물렀다. 또한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의 '2025 월드베스트 11', 국제축구연맹(FIFA)의 'FIFA 더 베스트 11'에서 모두 제외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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