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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어쩌나…PSG와 '종신 계약' 감독보다 먼저 나가겠다 → "전례 없는 평생 보장, 엔리케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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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는 엔리케 감독과 함께 6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역사를 새롭게 썼다. 2024-2025시즌 프랑스 리그1 우승을 비롯해 프랑스 리그컵, 프랑스 슈퍼컵, 유럽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 인터콘티넨털컵까지 거머쥐었다. 2009년 바르셀로나, 2020년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한 해에 6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팀이 됐다. ⓒ 라이브스코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트레블 그리고 6관왕. 파리 생제르맹(PSG)이 구단 숙원을 풀어준 수장과 평생을 함께하려고 한다.

스페인 유력매체 '아스'는 23일(한국시간) "PSG가 클럽의 운명을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통째로 맡기려고 한다"며 "이른바 종신 계약이라는 빅클럽 역사상 전례를 찾기 힘든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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